출산후기♡

김은영 | 2018-05-15 17:26:24| 조회 170
저는 다낭성 난소 증후군으로 임신이 어려운상태였습니다 그러던중 지엠산부인과에서 백원장님을 만나게되었고 저는 2개월만에 임신을 하게되었습니다
임신할땐 주말마다 갔었는데 친절한 간호사님들과 편하게 진료해주시는 백원장님이 있어서 즐겁게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38주에 양수가 먼저 터져 입원하게되었는데 분만실에 계시던 간호사님들이 저때문에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하루종일 진통겪었거든요~~
제가 고통스러워하니 안쓰러운표정으로 새벽에도 계속 내진해주셨고 자궁문도 조금씩 열렸지만 애기가 내려오지 않아
저번주 목욜에 오전에 제왕절개로 3.4키로의 예쁜 딸을 출산해서 지금은 신생아실에 있습니다
출산당시 추원장님이 받아주셨는데 출산이후 추원장님도 따뜻하게 저의상황을 이해하시곤 지나가다마주치면 괜찮냐구 물으시곤한답니다 지금은 애기보는 낙에 아파도 꾹참고견디고있습니다
지엠산부인과 간호사분들과 의사쌤들 모두수고하시구요~~예쁜딸 출산할수있게 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