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데이에 출산했어여~~

신대숙 | 2018-05-14 22:56:00| 조회 175
늦은나이에 결혼을해서 아이를 가지게 되었는데 동네 산부인과를 다니다 옮겼는데 너무 만족해요~~
아버지같은 추원장님께 진료를 받았는데 "임신은 병이 아니예요, 마음 편히 가지세요" 라는 말씀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네요!!
갈때마다 모든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을 해주셔서 6개월동안 편하게 병원에 다닐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해요~~
유도분만 예약을 잡았는데 그전날 진통이 와서 전화를하고 갔는데 50%가 진행되었다 하시면서 무통없이 자연분만하게 해주셔서 분만실 선생님들께 대단히 감사드려요..
조리원도 같이 이용했는데 시설은 쫌 안좋았는데 편안하게 있을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밥이 맛나더라구여~~
국물을 싫어하는데 조리원에서나온 국과 반찬은 너무 맛있었어요~~
모유수유 할수있도록 유도보호기를 사용해가면서 지금까지 모유수유 할수있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 드려요~~
소아과를 지금도 이용하고 있는데 들어갈때마다 산부인과 선생님들께서 기억해주셔서 진료를 받으러 갈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아요~~
그래서 주변에 임신한 친구들에게 소개를 해주었는데 다들 만족해 하더라구요~~
아버지같은 추원장님 둘째만들어서 꼭 다시 찾아 뵐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