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에서 작년 6월 출산하고 올해 7월 출산합니다^^♡ ***

서현지 | 2018-05-14 19:37:27| 조회 318
2017년 6월 29일 GM에서 둘째 출산하고 조리했습니다^^
GM에서 출산과 조리를 얼마나 잘해주신건지 회복이 빨라 출산한지 3개월만에 셋째가 생겨 지금 또 만삭의 몸으로 GM에 다니고 있어요^^
둘째 출산하고 3개월뒤에 병원 갔더니 간호사님들과 원장님께서
반가워하시더니 임신소식에 놀라셨던 그 모습이 잊혀지지 않네요^^
다음달에 둘째 돌잔치 치루고 다다음달에 출산합니다.
이번에도 출산과 조리모두 GM에서 할거에요^^
백정혜 원장님 정말 사랑합니다♡
산부인과는 사실 엄마가 되어 가는곳이지만 엄마도 여자인지라
늘 긴장되는곳이에요.
그런데 워낙 성격이 좋으셔서 갈때마다 오랜만에 친한 언니 만나러 가듯
기분좋고 설레입니다.
첫째때 자연분만 했는데 둘째때는 막달이 다 되어갈수록 양수가 적어지고 있어
원장님께서 수술을 권하셨어요^^
수술하면서 간호사님들도 보시더니 정말 양수가 너무 없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원장님 믿고 수술하길 잘했다" 생각 했어요
수술자국도 비키니라인으로 아주 이쁘게 났어요^^
남들 많이 생긴다는 "지렁이자국"도 아니고 딱 깔끔한 일자에요^^
급하게 수술이 잡혀버려 백정혜 원장님 퇴근후였는데 저의 수술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달려오셔서 수술해주셨어요 담당의사선생님께서 이렇게 산모를
생각해주신다는거에 큰 감동받았습니다^^
분만실 분위기도 워낙 좋아서 처음 오르는 수술대였는데도 긴장하지 않고
편안하게 대화하며 출산했어요^^
출산후에 조리원에서도 밥이며 간식이며 늘 맛있게 먹었어요
첫째때 있던 조리원에서는 미역국에 미역 몇번 건져먹으면 없었는데
인심좋은 GM조리원은 미역만 다 건져먹어도 배부를정도의 양이었어요^^
한번씩 영양사님께서 돌아다니시며 밥맛 물어보시고 불편한거 있으면
언제나 얘기해달라고 하셔요^^ 조리원팀장님께서도 항상 불편한거 있으면
얘기하라고 하시고 산모들을 챙기셔요^^ 젖몸살이 심해 매일 우는 저를 항상 다독여주시고 마사지해주시던 수간호사님도 생각이 나네요^^
GM은 모든분들이 다 친절해요^^
아기낳고 몸이 허약해지고 마음도 허약해져있을때라 모든것이 예민할수밖에
없는데 정말 불편한거 하나없이 조리원천국을 누렸어요^^
GM가족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실 이게 좋고 저게 좋고 주저리 주저리 말할것도 없는곳입니다.
그냥 모든게 좋았던곳입니다.
한마디로 Gm은 사랑입니다.
두달뒤 셋째 출산과 조리도 잘부탁드리겠습니다^^

#Gm산부인과 #봉담산부인과추천 #아들셋맘의산부인과추천 #조리원천국
#봉담여의사산부인과 #깔끔한산부인과 #Goodmom #좋은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