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의 둘째출산후기

민정다영맘 | 2018-05-13 01:19:33| 조회 316
첫째는 수원에서 낳고 이사온후 둘째를 가졌는데 딱히 아는 산부인과가 없어 첫째 다니던 병원을 다니다가 남편이 지엠 산부인과를 알게되어 옮기게 되었습니다.

지역카페를 통해 지엠산부인과에 대해 알아보니 평이 좋았습니다. 원장님도 자상하시고 직원들도 모두 친절하다며 적극추천하여 걱정, 망설임 없이 옮기게 되었습니다. 전 추원장님께 진료를 보았는데 듣던대로 정말 자상하시고 마음편히 대해주셔서 너무 만족스럽고 옮기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17년 1월 12일 새벽 둘째가 나올것 같아 병원을 오게 되었습니다. 둘째출산인데도 무섭고 겁이 났지만 분만실 직원분이 너무 친절히 잘 대해주셔서 마음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첫째때 다니던 병원의 직원들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원장님께서도 말씀도 잘해주시고 편히 대해주셔서 예쁜 둘째를 금방 출산할 수 있었습니다.

입원실에 있는 동안은 몸도 마음도 너무 편했습니다. 가격은 저렴한데 방도 넓고 깨끗하고 밥도 맛있고 직원들도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첫째 낳았던 봉담근처 타산부인과와는 정말 비교도 안될정도로 좋았습니다. 특히 남편은 분만실 직원분께 정말 감사하다며 아주작은 선물을 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병원은 널리 알려져야 한다며 지역카페에 글 하나 남기라고해서 출산후기?를 남겼던 기억이 납니다. 감사의 마음을 그렇게라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또한 지엠산부인과 덕분에 지엠소아과를 알게되어 아주 만족하며 잘 다니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산부인과와 소아과에 대해 물으면 전 망설임 없이 지엠을 적극추천합니다. 제가 다녔고 또 만족하며 다니고 있기에 자신있게 추천해 줄수 있는것 같습니다. 제 추천으로 아는 동생도 멀리다니던 병원을 그만 다니고 지엠으로 옮겨 잘 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좋은 출산후기들이 널리 퍼져 산부인과가 더 많이 번창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