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산부인과 출산후기

최하은 | 2018-05-09 20:26:51| 조회 361
안녕하세요^^
저는 봉담에서 살다가 작년에 결혼하고 서울에서 살고 있습니다
결혼준비하는 과정에서 아가천사가 찾아와서 너무 행복했어요
회사에서 사표수리될때까지는 봉담에서 정기검진을 받아야되기에 동탄쪽 병원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친구추천으로 GM산부인과를 다니게 되였어요
간호사님들도 추원장님도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항상 정기검진날마다 설레었어요
그러다 배도 점점 불러오고 인수인계도 하고 서울로 가게되였어요
병원도 옮기기가 싫고해서 정기검진때마다 봉담으로 다녔어요
그러고보니 신혼여행갈때도 비행기타도 되냐고 물어보고 괜찮냐고 물어보고 괜찮다고 잘다녀오라고 안심시켜주시던 추원장님말씀이 생각나네요
시설도 깔끔하고 없는거없이 다있어요.
그담으로 만족스러웠던게..전 밥이요ㅋㅋ수유로 기력딸려서 허덕이는데
밥까지 부실하고맛없으면 진짜짜증나잖아요 밥진짜 맛있어요.
간이 너무싱겁지도 쎄지고않고요. 미역국이 1대접나오는데 그많은걸 다먹었어요
그렇게 낳은 제딸이 지금 벌써6개월이되었어요ㅋㅋ
퇴원할때도 멀리간다고 간호사선생님이 가면서 먹이라고 분유를 타주시는데 분유물도 좀 더 따뜻하게 해서 주시더라구요
두찌가 와준다면 또 gm으로 또 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