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1월 출산했어요~^^

이선 | 2018-04-30 15:26:06| 조회 185
임신하고 출산병원 결정하는게 임신부는 제일고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또한 다니던 병원이 폐업을 해서 어딜가야하는지 고민하는끝에

새로 생겼다해서 gm산부인과를 들렸습니다.

1과 추성호 원장님한데 진료받아보고 저는 바로 결정했습니다.

추성호 원장님 말씀천천히 잘해주시고, 제가 궁금한거 다말씀해주시면서,

더 궁금한거 있으면 잊어버릴지도 모르니 산모수첩에 적어갖고 오라고도 하시고,,

너무 친절해서 저는 출산병원 여기로 결정을내렸습니다.

임신하고나서 시간이 더디고도 빠르게 흐르는것 같았습니다.

어느덧 임신중기가 지나가면서 배가나오기 시작하더니,,

얼만 안된것같았는데 출산이더라구요.

예정일이 지나 불안해 하고있었는데 저는 유도분만했으면....했지만,

추성호 원장님께서 기다리면 진통온다 고 조금만더 기다려보자던 말씀에

너무 신기하게 다음날 진통이 와서 출산했어요~

입원기간 끝나고 조리원에 올라갔습니다. 입원밥도 맛있고, 조리원밥도 맛있고,

우선 수유하느냐구 조리원에 머문시간도 금방지나간것 같아요~

조리원은 좋은방 선택해서 공기청정기도 있고 침대도 2개있고, 조리원 면회온 친구들이

넓은방에서 수다 즐기면서 1층에 내려가면 카페도있어서 맛있는 음료도 즐기면서, 하루하

루 지나가니깐 2주가 금방지나갔어요~

gm산부인과 원장님도 너무좋은시고, 간호사선생님들도 너무좋습니다.

병원도 새건물이라서 깨끗하고 약국도 1층에 있어서 좋구요.

이렇게 글을 쓰니 그때 생각이 아직도 생생하네요~^^